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정오의 희망곡’ 마마무가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걸그룹 마마무 등이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마마무는 DJ 김신영의 소개로 등장했다. 등장부터 유쾌했다. 이들은 반갑게 인사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마마무의 라이브 실력도 빛났다. 마마무는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아재개그’ 등을 라이브로 열창, 감탄을 자아냈다. 김신영도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앞서 컴백한 이효리가 가장 관심 가는 후배로 마마무를 꼽은 바 있다. 마마무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마마무 역시 이를 알고 있었다. 마마무는 “이동하다가 기사를 보고 소리를 질렀다. 매니저 언니가 운전하다가 깜짝 놀랐다. 사고 날 뻔했다”면서 “이효리 선배님이 우리 칭찬해주셨다고 했더니 또 다들 난리가 났다. 감사하다. 꼭 인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마마무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솔라는 직설적인 성격을 고백했다. 김신영이 “솔라에게 상처 받은 멤버 있느냐”고 묻자 문별은 “처음에는 그랬는데, 나중에 나를 위한 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더라. 좋은 것 같다”고 했고, 휘인은 “예전보다는 방식이 부드러워졌다. 달라졌다”고 알렸다.
김신영은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물었고, 솔라는 “다이어트를 항상 하는데 힘들더라. 요즘에는 활동하면서 다들 제때 못 먹어서 그런 것 같다”고 답했다.
마지막까지 김신영은 마마무의 넘치는 끼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마무는 겸손하게 받아들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화면 캡처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