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이번 생은 처음이라’ 정소민의 급작스러운 질문에 이청아가 당황했다.
2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는 고정민(이청아)에게 남세희(이민기)와의 이혼 소식을 전하는 윤지호(정소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지호는 남세희와 헤어지기로 결심한 사실을 고정민에게 알렸다 “이혼하기로 했다. 정확하게는 계약 종료”라고 말했다. 이에 고정민은 “혹시 나 때문이냐”고 물었다. 윤지호는 “대표님이 우리 사이에 그렇게 큰 존재는 아니다”고 일침 했다.
이어 두 사람은 결혼에 대한 심오한 생각을 서로 나눴다. 그러던 중 고정민은 “그래도 세희와 지호 씨는 해피엔딩이길 바랐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에 윤지호는 “왜 우리가 해피엔딩이 아니냐, 이혼하면 새드엔딩이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윤지호의 급작스러운 질문에 이청아는 당혹감을 숨기지 못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