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남궁민 오정세의 긴장감 폭주 현장이 포착됐다.
극중 남궁민 오정세는 각각 만년 하위권 야구팀 드림즈에 새로 부임한 ‘일등 청부사’ 신임단장 백승수와 만년 하위권 구단 드림즈 운명을 손에 움켜쥐고 쥐락펴락하는 실질적인 구단주 권경민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28일 공개된 사진에는 백승수가 권경민이 있는 곳으로 쫓아와 평소의 평정심을 잃은 채 폭발 직전의 얼굴로 격돌을 벌이는 ‘극한 대립’ 현장이 공개돼 긴장감을 선사한다.
이는 백승수가 이해할 수 없는 권상무의 행동에 순간적으로 침착함을 잃어버리고 울분을 표출하는 장면으로 평소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사이다 발언을 터뜨렸던 백승수가 흥분하고 울컥한 이유는 무엇일지, 반면 여유만만한 표정으로 미소까지 내비치는 권경민의 극과 극 분위기의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제작진은 “남궁민과 오정세는 촬영만 시작되면 언제든 싸울 준비가 되어있는 듯한 살벌한 분위기를 보이다가도, 촬영이 끝나면 바로 얼굴만 봐도 웃음꽃이 피는 절친으로 돌변하는 천상 배우들”이라며 “남궁민과 오정세가 열연한 이번 장면은 할 말 다 하는 백단장과 빌런 권상무의 ‘극강 대립’이자 놓치면 땅을 치고 후회할 명장면”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스토브리그’는 오는 3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SBS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