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배우 함소원이 어려웠던 어린 시절을 고백했다.
함소원은 19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했다.
과거 함소원은 가정 형편이 어려워지며 어린 시절을 지하 방에서 지냈다. 함소원은 “초등학생이었는데 비가 오면 빗물이 방 안 가득 들어 찼다. 헤엄 쳐서 밖으로 나왔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수해로 구청에서 나눠준 구호품으로 생활했다고.
이후에도 함소원의 고생은 계속됐다. 함소원은 지하 방에서 옥탑방으로 생활 터전을 옮겼다며 “주인 할아버지가 한 층에 계셔서 커튼을 치고 살았다”라고 고백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KBS1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