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둥지탈출2’ 홍화리가 외국어 실력을 자랑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춮2’는 2기 그리스 편으로 꾸며졌다. 2기 멤버는 유선호(17세), 김수정(15세), 홍화리(14세), 황성재(19세) 등이다.
이날 ‘둥지탈출2’에서 홍화리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홍화리는 홍성흔 김정임 부부의 딸.
특히 홍화리는 집에 오자마자 공부를 시작했다. 이를 본 MC 박미선과 김지호는 화들짝 놀라면서 부러워했다. 홍화리가 공부하고 있던 것은 다름 아닌 스페인어.
홍성흔 김정임 부부는 “홍화리는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까지 4개 국어를 한다. 새로 시작하는 것이 스페인어”고 말했다.
이어 “영어는 3살부터 해서 7살 됐을 때는 동시통역할 수 있는 수준이 됐다. 베이징 올림픽을 보다가 중국어 공부를 해야겠다고 하더니 혼자 또 공부했다. 그때부터 일 년에 한 번씩 자격증 시험이 있다. 현재 HSK(중국한어수평고시) 4급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둥지탈출2’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