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수미네 반찬’ 김수미가 강된장과 소고기 고추장 볶음 레시피 등을 전수한다.
27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 4회에서는 무더운 여름철 사람들의 집 나간 입맛을 돌아오게 만드는 구수한 강된장과 휴가철 필수 아이템인 소고기 고추장 볶음의 특급 레시피가 공개된다. 더불어 김수미의 입덧마저 가라앉게 만든, 어머니와 언니와의 옛 추억 가득 담긴 풀치조림 노하우까지 대방출한다.
이날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는 ‘자박자박’, ‘요만치’, ‘는둥만둥’, ‘세월아 네월아’ 등 수치화 된 계량이 없는 자신만의 불친절하지만 독특하고 참신한 계량법이 계속 돼 셰프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풀치조림을 조리하던 중 김수미는 물과 간장의 비율을 설명한다. 하지만 지금껏 없었던 김수미의 새로운 계량법. 이에 장동민은 “흑백 TV 시대라면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방법”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그동안 김수미의 계량법에 익숙해진 셰프들은 또 다시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한국어 표현법이 익숙지 않은 불가리아인 미카엘 셰프는 자신의 손가락을 이용해 정확한 간장 양 계량을 시도했지만 그 누구도 전혀 생각하지 못한 황당한 이유로 실패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수미네 반찬’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