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아찔한 사돈연습’ 장도연과 남태현이 가상 부부로 만났다.
권혁수 오스틴강 남태현 장도연 경리 미주 등은 5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아찔한 사돈연습’에 출연했다.
이날 ‘아찔한 사돈연습’에서 남태현은 “저보다 똑똑하고, 배울 점 있는 분이 좋다. 마른 체형이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반면, 남태현 어머니는 “통통하고 복스러운 스타일이 좋다. 이영자 씨도, 박나래 씨도 좋다”고 알렸다. 이에 남태현은 “엄마와 반대”라며 고개를 흔들었다.
장도연은 “원숭이상을 좋아한다. 마지막으로 사귄 분도 5살 연하였다”고 알렸다. 남태현 어머니는 만족스러워했지만, 장도연 어머니는 “9살이나 많아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남태현과 장도연이 가상 부부로 만났다. 두 사람은 9살 연상연하. 장도연은 남태현의 집을 방문, 첫 만남을 가졌다. “예상 밖이었다”면서도 어색하게 인사를 나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아찔한 사돈연습’ 화면 캡처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