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몬스터엑스 셔누와 격투기선수 김동현의 팔씨름 대결이 성사됐다. 승자는 누굴까.
2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선 몬스터엑스의 TMI가 공개됐다.
몬스터엑스 내 최고의 짐승돌을 찾는 짐승력 테스트가 진행된 가운데 원호가 팔씨름 왕에 도전했다.
원호는 ‘근육 토끼’로 통하는 최강 팔뚝의 소유자. 그의 상대는 ‘TMI NEWS’의 카메라 감독으로 결과는 원호의 패배였다.
이에 원호는 물론 몬스터엑스 멤버들도 큰 충격을 받았다. 해당 스태프는 ‘TMI NEWS’의 팔씨름 왕이다.
이어 에이스 셔누가 출격하며 분위기가 고조됐다. 셔누는 아이돌 대표 머슬 킹.
그런데 셔누의 상대는 몬스터엑스 내 최약체라는 민혁이었다. 민혁이 조용히 팔목을 내밀면 전현무는 “너무 창피하다”라며 웃었다.
셔누의 진짜 상대는 파이터 김동현이었다. 첫 대결은 셔누의 승리. 이에 전현무는 큰 충격을 표했다.
두 번째 대결에서 김동현이 승리를 거둔 가운데 셔누는 마지막 3라운드의 승리를 차지하며 팔씨름 왕으로 등극했다.
더구나 셔누는 눈을 가린 채로 팔씨름을 진행한 바. 셔누는 “상대의 힘이 세던가?”라는 질문에 “어금니가 빠질 뻔했다”라 답하면서도 “이 정도 힘을 가지신 분은 엄청 많다”라 덧붙이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net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