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민니가 ‘슈가맨3’을 위해 처음으로 곡 프로듀싱에 도전했다.
31일 방송될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에서는 ‘왕년에 잘나갔던 오빠’를 소환, 김필과 (여자)아이들이 쇼맨으로 함께한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프로듀싱을 선보여온 (여자)아이들은 이날 유희열 팀 쇼맨으로 나섰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여자)아이들은 “우리 그룹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특히 민니는 “‘슈가맨’을 위해 처음으로 직접 곡 프로듀싱을 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민니의 말대로 (여자)아이들 버전 슈가송 무대를 본 MC들과 희열팀 슈가맨은 “한 편의 뮤지컬 같다”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재석 팀 쇼맨으로 함께한 김필은 독특한 음색과 라이브 실력으로 사랑받아온 싱어송라이터. 그는 특유의 음악성으로 완벽한 역주행송 무대를 선보였고, 유재석팀 슈가맨은 “내 곡에 대한 자부심을 뛰어넘을 정도로 잘했다”라며 “김필 버전의 MR로 노래해보고 싶을 정도”라고 극찬했다는 전언이다.
김필과 (여자)아이들 중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은 쇼맨은 누굴까. 결과는 31일 오후 9시에 방송될 ‘슈가맨3’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JTBC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