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밝히는 과학자들’ 서장훈이 냉동인간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XTM ‘밝히는 과학자들’에서는 냉동인간 등의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밝히는 과학자들’에서 과학자들은 생명 연장의 하나로 냉동인간을 꼽았다. 실제로도 냉동인간이 있는 상황.
김정민이 “냉동인간 비용 2억 있지 않느냐. 할 거냐”고 묻자 서장훈은 “굳이 그렇게 해야 하나 싶다. 100년 후에 뭐 하러 사느냐. 제가 아는 사람 다 죽었는데”라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한 과학자는 “그 날 국가의 운명이 걸린 농구 경이가 있다면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서장훈은 “그럼 제 전성기 때 저를 얼렸어야 했다. 지금은 무릎 아파서 계단도 못 오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XTM ‘밝히는 과학자들’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