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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장문복, 권현빈이 만나 ‘프로듀스101’ 추억을 회상했다. 남다름 케미의 두 사람, 오늘 밤 주인공은 두 사람이다.
12일 네이버V앱에서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장문복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권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문복은 팬들에게 “초복인데 삼계탕을 드셨느냐. 초복, 중복, 말복, 그리고 문복이 있다. 초복, 중복, 말복은 여름에만 있지만 문복은 사계절 내내 팬들 옆에 있다”고 애교를 부렸다.
또한 장문복은 “다니엘이 콘서트 때 저를 업었는데 가볍게 업더라. 등이 넓었다. 짜릿했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특별게스트 권현빈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추억 예능 ‘위험한 초대’의 포맷처럼 서로가 자주하는 행동, 말을 적어 벌칙을 받기로 했다.
두 사람은 ‘프로듀스101 시즌2’를 회상했다. 두 사람은 공연부터 숙소 생활까지 회상하며 추억에 빠졌다.
장문복, 권현빈은 팬들의 큰 사랑에 감격했다. 이어 “결과는 저희가 이렇게 V앱을 하고 있다”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장문복은 ‘프로듀스101’ 당시를 떠올리며 “권현빈 너만은 올라가라 이렇게 바라고 있었다”며 권현빈을 향한 애틋함을 내비쳤다. 이때 권현빈은 “형이 이렇게 말하는 동안 벌칙이 얼마나 쌓였을 지 생각 안해봤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V앱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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