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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안단테’ 카이와 이예현이 티격태격했다.
1일 KBS1 일요드라마 ‘안단테’(박선자 권기경 극본, 박기호 연출) 2회가 방송됐다.
이날 ‘안단테’에서 이시경(카이)과 이시영(이예현) 남매는 시골 학교로 전학가게 됐다. 초반부터 이시경은 김봄(김진경)을 따라 버스에서 잘못 내렸다. 이에 이시영은 화를 냈고, 이시경은 맞받아 쳤다.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이시경은 “시골의 밤은 숨이 막힐 것만 같다. 놀 거라곤 아무것도 없다”면서 지루해 했다. 이 때 이시영이 고구마를 들고 찾아왔고, 이시경은 ‘너무 심심해서 시영이가 반가울 뻔 했다’고 말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1 ‘안단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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