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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김무명을 찾아라’ 이상민과 정형돈이 폭풍 눈물을 흘린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9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김무명을 찾아라’ 4회에서는 ‘연예인 추리단’ 4인이 프로레슬링장을 배경으로 무명배우 찾기에 나선다.
이날 ‘추리 설계자’로는 최민수, 정보석, 김정태에 이어 배우 류승수가 등장한다. ‘연예인 추리단’ 4인은 진짜 프로레슬러 5명과 함께 활약하는 무명배우 3명을 찾아야 한다. 실제 류승수는 녹화 전 배우들과 프로레슬러들이 함께 연습하는 프로레슬링장을 방문해 디테일한 부분까지도 확인하며 무명 배우의 정체를 숨기기 위한 치밀한 설계를 꾸몄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특히 ‘연예인 추리단’들은 ‘김무명’의 정체를 알게 된 후 눈물을 흘린다. 이상민은 “어떻게 이 사람이 무명배우야”라며 탄식하고, 정형돈과 정진운은 무명배우의 간절함과 활약상에 눈물을 참지 못하며 깊은 감동을 전한다.
또한 프로레슬러로 돌아온 정형돈의 활약상에 관심이 모아진다. 과거 정형돈은 ‘무한도전’에서 프로레슬러에 도전, 끊임없는 노력들로 고급 기술들을 소화해내며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과연 과거 경험을 토대로 무명배우 찾기에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많은 기대가 모아지는 부분이다.
한편 ‘김무명을 찾아라’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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