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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구해줘! 홈즈’ 박나래, 제이쓴이 부산으로 이사 가는 가족을 위해 매물 찾기에 나선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직장 때문에 부산으로 이사 가는 의뢰인에게 적합한 집을 찾는 과정이 공개된다.
현재 5살, 2살 형제를 키우고 있는 의뢰인은 층간 소음 없는 집으로 방 3개, 집 주변에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공원을 원했다. 여기에 출장을 자주 다녀야하는 남편 직업상 부산역에서 30분 이내 지역으로 전세가 2억 5000만 원에서 3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나래와 함께 복팀의 코디로 제이쓴이 출격했다. 제이쓴은 “제 집 구하는 것 보다 더 열심히 구하겠다. 기대해도 좋다”라고 선포했다.
이날 복팀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매물을 소개했고, 박나래는 세 가지 서프라이즈 옵션이 숨어 있다고 말해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집 주인이 오랜 시간 걸쳐 리모델링한 구옥 매물을 소개했다. 내부를 살펴보던 두 사람 이외 홍은희와 김숙까지 인정했다는 전언이다.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20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에서 만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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