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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천우희가 강하늘과 영화 촬영 중 투샷이 거의 없다고 전했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 천우희가 출연했다. 강하늘은 촬영 스케줄로 인해 전화 연결로 함께 했다.
강하늘과 천우희는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서 주연 배우를 맡았다. 천우희는 “영화가 어제 개봉했다. 힘든 시국인데도 예매율과 박스 오피스가 1위를 달성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배우 강하늘과의 케미를 묻자 “영화 현장에서는 강하늘과 편지로 주고받는 내용이라 투샷이 별로 없다. 내레이션으로 들리는 목소리가 주를 이룬다”라고 전했다.
이어 자주 못 만났는데 많이 친해졌냐는 질문에 “홍보를 하며 케미를 쌓아가고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 28일 개봉한 청춘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청춘을 위로하는 아날로그 감성 영화다. 우연히 전달된 편지 한 통으로 서로의 삶에 위로가 되어준 영호(강하늘 분)와 소희(천우희 분)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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