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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가영 기자] 완전체로 돌아온 틴탑이 넘치는 팬 사랑을 자랑했다.
10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틴탑 ‘하이파이브’ 컴백쇼가 생중계 됐다. 이날 틴탑은 ‘재밌어’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틴탑은 “11곡으로 꽉 채워져있다.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다”고 앨범을 소개했다.
또한 틴탑은 새 앨범 ‘하이파이브’에 대해 “다섯명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다”면서 “틴탑은 초심으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이런 의미로 일심동체 게임을 진행하기로.
팀을 나눠 게임을 진행한 틴탑 멤버들은 서로 신경전을 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이후 틴탑은 ‘손만 잡고 잘게’ 무대를 선사했다. 멤버들은 장난기 가득한 모습에서 진지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틴탑 멤버들은 활동을 준비하며 일어났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멤버들은 “창조의 곡이 어려웠다”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틴탑은 팬들을 위한 노래 ‘7월의 만남’으로 감동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틴탑은 공약 진행 상황을 파악했다. 멤버들의 공약 진행은 거의 0%. 팬들을 위해 새로운 공약을 내세우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네이버 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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