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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조선시대에 간 김아중이 광녀취급을 당하며 굴욕을 맛봤다.
20일 tvN ‘명불허전’에선 조선시대로 가게 된 최연경(김아중)이 광녀 취급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연경은 허임(김남길)이 자신을 납치했다고 오해했다. 그녀는 지나가는 나무꾼에게 이곳이 어디냐고 물었고 한양이란 대답이 돌아왔다. 이에 나무꾼은 휴대폰을 빌려달라는 연경의 말을 알아듣지 못했고 “미친 여자 아니냐”고 말했다.
다시 한양거리로 가게 된 최연경은 자신이 조선시대에 와 있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됐다. 사람들에게 광녀로 취급받으며 손가락질 받았다. 그녀가 말에 치일 위기를 맞는 순간 허임이 나타나 그녀를 구해주며 두 사람의 로맨스가 이어졌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명불허전’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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