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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집밥백선생3’ 백종원과 그의 제자들이 한국 맛을 전수하기 위해 미국 LA에 떴다. 출발은 성공적이었다.
4일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백선생 시즌3’(이하 집밥백선생3) LA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집밥백선생3’에서 백종원은 LA 공항에 먼저 도착했다. 이어 제자들을 기다렸다. 남상미와 이규한, 그리고 윤두준은 백종원과 반갑게 인사했다. 양세형은 MBC ‘무한도전’ 일정 등으로 뒤늦게 합류했다.
백종원은 “미국식 아침 식사를 하러 가자”며 “우린 여기 놀러 온 거 아니다”고 말했다. 윤두준 역시 “미국 집밥을 소개해주러 온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공개된 LA특집에 따르면 백종원과 그의 제자들은 LA의 유명 음식점을 방문해 미국 집밥을 체험했다. 정통 미국식 아침식사부터 LA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산물 요리, 78년 전통의 핫도그까지 다양한 주제로 맛과 즐거움이 가득한 LA 현장학습이 진행되는 것.
뿐만 아니라 백종원은 ‘스테이크 맛있게 굽는 비법’을 전수한다. 프라이팬만 있으면 누구나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고. 이어 차돌박이 잔치국수, 등갈비 감자탕 등도 소개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집밥백선생3’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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