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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주간아이돌’ 워너원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애교부터 댄스까지 완벽했다.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워너원 편으로 꾸며졌다.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등이 총출동했다.
이날 ‘주간아이돌’에서 MC 정형돈은 워너원 멤버들을 한명씩 호명했다. 워너원 멤버들도 각자 자신을 소개하며 매력을 어필했다. 김재환은 “황민현교”라고 거듭 강조,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훈과 강다니엘 등 화제의 시그니처 포즈를 따라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지훈이 먼저 ‘내 마음 속에 저장’ 포즈를 했고 멤버들이 따라했다. 강다니엘의 섹시 댄스 역시 마찬가지. 어색해하면서도 최선을 다해 눈길을 끌었다.
원너원은 ‘나야나’ 2배속 댄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어진 랜덤 플레이 댄스에서는 ‘나야나’ ‘활활’ ‘에너제틱’ ‘네버’ ‘열어줘’ 등이 나왔다. 3번의 시도 끝에 성공한 워너원은 치킨을 획득했다.
처음 쓰는 프로필 코너에서도 워너원의 매력은 빛났다. 옹성우는 개인기를, 강다니엘은 현대무용을 자랑하며 스튜디오를 꽉 채웠다.
워너원 편은 오는 16일 이어진다. 워너원은 걸그룹 댄스는 물론 한우를 두고 미션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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