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석재현 기자] ‘배틀트립’ 차오루, 김민규가 중국 쿤밍 랜드마크 섭렵에 나선다.
21일 방송되는 KBS2 ‘배틀트립’에서는 ‘요즘 애들이 떠나는 중국 여행지’를 주제로 차오루, 김민규가 여행설계자로 출격한다.
여행에 앞서 차오루는 자연과 핫플레이스 모두 즐기고 싶다는 김민규를 향해 “안성맞춤인 곳이 있다”며 쿤밍을 소개했다. 이어 두 사람은 시내부터 외곽 투어까지 쿤밍의 다양한 명소를 방문했다.
특히, 김민규는 땅 위로 솟아있는 거대한 돌기둥들이 모인 석림부터 3000m에 육박하는 구향동굴까지 이어진 코스에 “모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다”고 기뻐했다.
자세한 내용은 오후 9시 15분 ‘배틀트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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