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레버리지:사기조작단’ 김새론이 본업인 도둑으로 복귀한다.
27일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측은 5, 6화 방송을 앞두고 도둑 고나별 역의 김새론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김새론은 손에 공구를 들고 황금 불상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의 입가에는 숨길 수 없는 미소가 번져 눈길을 끈다.
이어 금고털이 중 난관에 봉착한 김새론의 모습도 담겨 있다. 뜻밖의 난제를 만난 듯 금고 앞에서 정지 자세로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 금고털이에 나선 김새론이 작전을 무사히 수행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3, 4화에서 고나별은 재벌가 요조숙녀로 신분을 위장해 주식 투자 사기꾼 민영민(박은석 분)을 완벽하게 속이며 ‘사기계의 샛별’로 떠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레버리지’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부터 2회 연속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레버리지:사기조작단’ 제공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74042/CP-2022-0227-388997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