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석재현 기자] ‘나의 나라’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30일 JTBC ‘나의 나라’ 측은 위기에 직면한 서휘(양세종 분)와 남선호(우도환 분), 한희재(김설현 분)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휘는 칼날에 둘러싸여 있어 긴장감을 유발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남선호는 피로 얼룩진 얼굴을 하고 있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한희재는 눈물을 참으며 누군가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나의 나라’ 제작진은 “서휘, 남선호, 한희재의 살아남기 위한 싸움은 이방원과 이성계, 남전과는 또 다른 차원”이라며 “서로 다른 운명을 걸어갈 수밖에 없는 세 남녀가 아픔과 위기를 극복해나갈 수 있을지, 2막에서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변화해나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11월 1일 ‘나의 나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나의나라문화전문유한회사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