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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오일승이 또 다시 위기에 빠졌다.
11일 방송된 SBS ‘의문의 일승’에서 오일승(윤균상)은 1000억 때문에 위기에 휩싸였다.
오일승은 검사 김윤수(최대훈)에게 1000억을 주고 한국을 뜨려고 했다. 그러자 이때 변호사 안태정(김영필)이 나타났고, 영상을 보여준다. 영상에는 딱지(전성우)가 납치된 모습. 안태정은 “살리고 싶으면 1000억 들고 와”라고 했다.
이에 다시 1000억을 찾아 딱지에게 가려던 오일승. 이때 진진영(정혜성)이 나타나 “아직도 도둑질 하냐”고 물어 긴장감을 높였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SBS ‘의문의 일승’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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