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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100인의 선택’ 유민상과 이수지가 맛집으로 대동단결했다.
3일 방송된 KBS2 ‘100인의 선택’에서는 유민상 이수지 등이 출연해 맛집을 검증했다.
이날 ‘100인의 선택’에서 유민상과 이수지는 맛집 중계로 재회했다. 두 사람은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성별, 나이, 국적을 불문하고 100인의 검증단이 맛집을 습격했다. 우선 밥도둑이라 불리는 간장게장 맛집으로 갔다. 17,000원 무한리필로 눈길을 끌었다.
맛집 중계를 하던 유민상과 이수지는 배고파했다. “괴롭다”고 연발하기도 했다. 결국 안소미가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을 전달했다. 이수지는 누구보다 맛있게 먹었다. 유민상 역시 마찬가지.
맛집 인증 시간이 돌아오자 긴장감이 흘렀다. 무한리필 간장게장 맛집은 84%의 지지를 받아 ‘100인의 선택’ 리얼맛집 도전에 성공했다.
두 번째 맛집은 육개장 만두전골. 유민상과 이수지는 적극적으로 중계를 했다. 단어 선택도 맛깔났고, 호흡도 좋았다.
또 다시 맛집 인증 시간이 되자 유민상과 이수지는 긴장감을 조성했다. 두 사람의 추임새에 사장도 초조해했다. 그 결과, 74%의 지지로 ‘100인의 선택’ 리얼맛집 도전에 성공했다.
한편 ‘100인의 선택’은 판정단들이 맛집을 돌아다니며 맛을 직접 검증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2 ‘100인의 선택’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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