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비디오스타’ 크러쉬가 예능신에 등극했다.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핫펠트 예은, 환희, 크러쉬, 선우정아가 출연했다. 이 가운데 크러쉬가 활약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크러쉬는 “원래 그런 성격 아닌데”라면서 인맥 자랑을 했다. 손흥민, 제프 버넷, 딘, 자이언티 등과 친하다고 했다.
손흥민은 전화를 안 받는 가운데, 자이언티가 전화를 받았다. 자이언티는 자신이 기러기아빠 같다면서, 크러쉬를 애 같다고 표현했다. 그러나 자이언티는 5월 3일이 크러쉬의 생일인 것을 몰랐다. 크러쉬는 자이언티의 생일을 아는 상황. 짝사랑으로 결론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손흥민은 나중에 콜백이 왔다. 손흥민은 음악을 좋아한다면서 크러쉬를 좋아한다고 했다. 하지만 이에 MC들은 “류준열과 더 친하지 않냐”고 질문했고, 손흥민은 답을 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크러쉬가 연락을 잘 안 하기 때문이라고. 크러쉬는 연락을 잘 하겠다면서, 손흥민에게 골을 넣으면 “크러쉬라고 외쳐줘”라고 공약을 부탁했다. 손흥민은 “C를 그려보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크러쉬의 흑역사도 공개됐다. 크러쉬는 폭우 속 오열한 영상을 보고 “가요계 4대 폭우에 올라왔다. 진짜 정말 힘들었다”면서 “렌즈도 끼고 눈화장도 했다. 빗물에 렌즈가 돌아가고 마이크에 전기가 왔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행복해해서 좋았다”고 말했다.
그러한 가운데, 박나래는 최근 정해인이 좋다면서 마음을 고백했다. 크러쉬는 건물을 넘어 전재산을 줄 수 있다는 박나래의 말에 놀라면서 질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크러쉬의 이상형도 연상이라고. 그는 미래의 여자친구에게 “누나”라면서 영상 편지를 남겼다. 자연스러운 그의 메시지에 MC들은 지금 연상의 여자친구가 있을 것이라고 의심했다.
크러쉬는 ‘멍신’에 등극한 적도 있기 때문에, 시크하고 무뚝뚝한 이미지로 예상됐다. 그러나 별명이 ‘효뿌’라면서 극강의 애교도 공개하며, 예능신으로 활약을 펼쳤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