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장도연과 ‘세모방’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꽝PD의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17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장도연이 출연, 개그우먼다운 입담을 과시했다.
고정 게스트인 남창희와 장도연은 절친한 사이. 남창희는 장도연의 매력에 대해 “사람이 괜찮다”면서 더 이상 칭찬을 쑥스러워했다. 그러면서 그는 “매력은 지 짝이 찾을 것이다”면서 “(장도연은) 제 이상형이 확실히 아니다”고 철벽을 쳤다.
이에 박명수는 “장도연 씨가 인기가 굉장히 많다. 제가 아는 사람 중에도 꽝PD라고 있는데, 장도연 씨를 좋아한다. 미혼인데 저보다 한 살 어리다. 자꾸 불러달라고 한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47세 괜찮다”고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꽝 PD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박명수는 대시를 많이 받을 것 같다고 했지만, 장도연은 전혀 없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1년 가까이 너무 외롭고 가뭄이다”고 토로했다.
이후에도 박명수의 ‘미녀 개그우먼’ 장도연에 대한 칭찬은 계속 됐다. 장도연은 “예쁜 개그우먼보다 키 큰 개그우먼이 신경쓰인다”면서 최고의 라이벌로 SBS 개그우먼 이은형을 꼽았다. 키부심을 드러낸 장도연은 “‘진격의 거인’라는 코너를 같이 했는데, 이은형 씨가 저와 키가 똑같았다”고 말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MBC ‘세모방’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