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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진정한 친구가 되기 위한 지적에 나선다.
오늘(4일) 방송될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승기 양세형의 아름다운 지적이 펼쳐진다. 사부 윤여정의 ‘지적할 수 있는 사이가 진정한 친구사이’라는 말에 울림을 받은 멤버들이 진정한 친구가 되기 위한 시간을 가진 것.
양세형은 이승기를 향해 “사실 진짜로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며 운을 뗐고, 수상한 낌새를 눈치챈 이승기는 “거친(?) 얘기를 할 거면, 우리 손잡고 하자”며 양세형과 두 손을 꼭 마주 잡았다.
두 사람은 ‘진정한 친구 되기’라는 명분하에 서로를 지적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상윤은 “어쩐지 둘이 잡은 손에 점점 힘이 들어가는 것 같다”는 말로, 육성재는 “손에 힘줄이 섰다”라고 말로 큰 웃음을 안겼다.
진정한 친구가 되기 위한 ‘집사부일체’의 여정은 오늘(4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될 ‘집사부일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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