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아이콘이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JTBC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MC 이승기 박민영)에서는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에는 (여자)아이들, 청하, 워너원, 로이킴, 블랙핑크, 볼빨간사춘기, 아이콘, 트와이스, 여자친구, 마마무, 방탄소년단, 임창정이 참석했다.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의 주인공은 ‘사랑을 했다’로 큰 인기를 얻은 아이콘이었다. 아이콘은 믿기지 않은 듯 무대에 올랐다.
비아이는 “굉장히 소름이 돋는다. 첫 번째는 아이콘에게 감사하고, 여러분들의 기억속에 살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자 구준회가 받아서 “감사합니다”라고 밝혔고, 바비 등도 감사하다는 수상 소감을 말했다.
이날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에는 로이킴 청하 볼빨간사춘기 블랙핑크 아이콘 트와이스 마마무 모모랜드 방탄소년단 빅뱅 등이 선정됐다.
(여자)아이들이 디지털 음원 부문 신인상을, 위너의 송민호가 베스트 힙합상을 각각 수상했다. 심사위원 특별상은 지난해 별세한 고(故) 전태관이 몸담았던 봄여름가을이 받았다.

그밖에 올해의 발라드(임창정), 2019 글로벌 V라이브 TOP10 베스트 아티스트(방탄소년단), 베스트 남녀 그룹(워너원 여자친구), 코스모폴리탄 아티스트(블랙핑크 워너원) 등의 수상이 이뤄졌다.
국내를 대표하는 음악 시상식인 만큼 정해인부터 정경호 이다희 장윤주 이솜 김지원 정일우 김다미 효민 박성웅 배성우 황정민 등 시상자들도 화려했다. 여자친구 소원, 청하, 마마무 화사, 블랙핑크 제니 등 여가수들의 파워풀하면서도 섹시한 특별 무대도 꾸며졌다.
전태관을 추모하는 후배들의 특별한 무대도 펼쳐졌다. 워너원 이대휘와 김재환은 각각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와 ‘언제나 겨울’을 불렀고, 정인은 ‘안녕 또 다른 안녕’을 소화하며 장내를 숙연하게 했다. 이대휘 김재환 정인이 함께 꾸미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 무대도 공개됐다. 클라이맥스 부분에서 김종진이 등장, 감동을 자아냈다.

독특한 수상 소감으로 ‘골든디스크어워즈’를 웃음 바다로 만든 아티스트도 있었다. 참석자 중 연장자인 임창정은 후배들과 함께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참석하는 소감을 밝히는가 하면, “아들들아 방탄소년단도 보고 아이들도 보고 워너원도 봤다. 부럽지?”라는 코믹한 소감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 뷔는 특유의 ‘빙구미’ 가득한 소감으로 ‘누나 미소’를 유발했다.
<다음은 수상자(팀) 명단>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 : 아이콘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 : 로이킴 청하 볼빨간사춘기 블랙핑크 아이콘 트와이스 마마무 모모랜드 방탄소년단 빅뱅
신인상 ” (여자)아이들
베스트 힙합 : 송민호
올해의 발라드 : 임창정
2019 글로벌 V라이브 TOP 10 베스트 아티스트 : 방탄소년단
베스트 남녀 그룹(김다미 시상) : 워너원, 여자친구
코스모폴리탄 아티스트 상(박혜수 편집장 효민) : 블랙핑크, 워너원
심사위원 특별상 : 봄여름가을겨울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JTBC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