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김상중이 유동근의 덫에 걸렸다.
2일 방송된 MBC ‘더 뱅커’에서 수지(채시라)와 강 행장(유동근)은 대호(김상중)의 거취를 두고 대화를 나눴다.
대호가 해산그룹 본사를 방문한 가운데 수지는 강 행장에 “노 감사를 차기 은행장으로 추천한다고 말씀하신 건?”이라고 물었다.
이에 강 행장은 “해산을 정상화 시킬 수 있다면. 그런 말을 했지. 아무리 생각해 봐도 노 감사는 경영자로선”이라 답하며 고개를 저었다.
강 행장은 채권단을 구성해 해산의 구조조정을 유도할 예정. 대호가 해산을 살릴 수 있다고 선언한 순간 대한은행을 떠나야 할 거라고. 이 같은 강 행장의 계획에 수지는 큰 충격을 받았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BC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