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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수상한 가수’에 복제가수로 등장한다.
2일 방송될 tvN ‘수상한 가수’에는 신동 나르샤 등 특급 복제가수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과 나르샤는 복제가수로 나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무대에서 언제나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던 나르샤답게, ‘수상한 가수’에서도 비장의 무기를 선보이며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신동과 나르샤가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 이번 방송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수상한 가수’ 제작진은 “넘치는 끼와 재치로 가요계는 물론 예능에서도 사랑 받고 있는 신동이 녹화 당시, 등장에서부터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신동이 녹화 내내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판정단들을 사로잡았다”고 밝혔다.
이어 “복제가수로 무대에 오른 신동은 평소답지 않게 긴장한 모습으로 객석을 놀라게 했다. 진지하고 열정적인 그의 무대에 관객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지난 주 복제가수 스테파니가 연기한 ‘올레’가 2연속 우승에 성공한 가운데, 8대 우승자 ‘콜미’와 ‘올레’가 맞불을 수 있을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수상한 가수’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수상한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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