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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마이웨이’ 최연제가 불임전문한의사가 된 사연이 공개됐다.
배우 선우용여 딸 최연제 등은 27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 출연했다.
이날 ‘마이웨이’에서 선우용여는 아들과 딸을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 최연제는 “새해 때 오시고 연극 때문에 지금 왔다”고 알렸다.
최연제는 결혼 11년 만에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임신 계획한지 8년 만에 아이를 가졌다. 처음 낳고 걱정했다. 숨만 조금만 이상하게 쉬어도 밤을 꼬박 새웠다. 처음 6개월 정도는 아들 걱정이 심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의학하면서 많이 건강해졌다. 그래서 더 열심히 공부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최연제는 1993년 영화 OST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금은 불임전문한의사로 활약 중이다.
선우용여는 “딸은 가수하면서 번 거 자신한테 쓴 적 없다. 아빠 재판비용으로 다 썼다. 그래도 싫은 티 낸 적 없었다”면서 기특해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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