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방송인 추성훈이 ‘인천상륙작전’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1일 방송된 tvN ‘알바트로스’에서는 배우 조재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전 매니저 병만 씨의 세차장을 찾았다.
세 사람은 땀을 흘리며 세차를 했고 점심 식사를 함께했다. 조재윤은 안정환, 추성훈에게 “연기를 잘할 것 같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추성훈을 향해 “‘인천상륙작전’에 나왔는데 대사가 한마디도 없었다”고 놀렸다.
이어 추성훈은 “가족들 다 보러 갔는데 언제 나왔느냐고 그러더라. 사랑이는 거기서 잤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tvN ‘알바트로스’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