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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정다혜가 김현숙의 임신을 알았다.
11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16’에서 이영애(김현숙)는 임신을 실감하지 못했다.
이때 이영채(정다혜)가 이영애의 방 안으로 들어왔다. 이영채는 이영애의 가슴을 만지더니 “그러고보니 커졌네. 가슴이 커졌어”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애는 당황했고, 이영채는 “왜 애 떨어질 뻔 했냐”고 물었다.
이어 이영채는 임신 테스트기를 던졌다. 이영채는 “어쩌려고 이랬냐”고 물어 이영애를 더욱 당황케 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16’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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