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최민수와 강예원이 추억 만들기에 나섰다.
24일 방송된 MBC ‘죽어야 사는 남자’에선 백작(최민수) 지영(강예원) 부녀의 찜질방 나들이가 그려졌다.
지영 내외와 찜질방에 간 백작이 양머리를 하며 기분을 냈다. 동행한 왈리왈라(조태관)도 마찬가지.
그런 백작의 모습을 보며 지영은 “앞으로 좋은 추억 많이 만들 거야. 아니, 빨리 만들 거야”라며 웃었다.
한편 백작은 전 재산 환원을 결심했으나 이에 지영은 분노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MBC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