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수정 기자] 가수 원미연이 6세 연하 남편과 인연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수 원미연의 사연이 공개됐다.
원미연과 남편 박성국 씨는 가수와 라디오 프로그램 엔지니어로 만났다. 박성국 씨는 원미연의 부탁으로 4년간 매니저 일을 맡아주기도 했다고.
또, 원미연은 남편을 중환자실에 입원한 아버지에게 소개하며 “결혼할 사람”이라고 말했다.
원미연은 “남편이 돈 많은 사람 아닌 자신과 결혼한 것을 후회하지 않냐고 했다. 후회하지 않는다. 지금도 딸과 잘 놀아주는 모습을 보면 남편감 정말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