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사람이 좋다’ 슈가 엄마로서의 책임감을 전했다.
9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 걸그룹 S.E.S 출신 슈 편이 방송됐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슈는 “결혼하고 신혼 생활하면서도 자기 하는 일을 할 수 있는데, 저는 완전 제 삶이 바뀌었다. 아이가 있고, 어렸기 때문에 밖에서 일하거나 그러지 못했다. 포기를 할지 안 할지에 대한 갈등이 정말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냥 늘 정신이 없다. 아이가 셋이다 보니까 신경 써야 할 것들이 많다. 왜 몸이 하나일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다”면서 “엄마가 되고 하니까 모든 걸 다 감당할 수 있을 거 같고, 전쟁터에 나가도 전쟁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 생기더라”고 덧붙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화면 캡처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74042/CP-2022-0227-388997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