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최성국이 장장 20시간을 끓인 사골국물을 빼앗긴 기분을 표현했다.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하루 넘게 사골국물 끓이기에 집중한 최성국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려 20시간 넘께 끓은 뽀얀 사골국물. 따로국밥이 먹고 싶었던 김도균은 이날 소고기와 무, 파, 고춧가루를 참기름에 볶은 후 사골 국물을 넣어 다시 한 번 끓였다.
이를 본 김광규는 “성국이한테 허락 맡고 국물을 가져가야 되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최성국은 “지금 딸 시집 보내는 기분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SBS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