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원나잇 푸드트립’ 돈스카이크가 크기 14인치에 무게 2.2kg, 6,000칼로리의 슈퍼 버거에 도전한다.
1일 방송될 올리브 ‘원나잇 푸드트립 : 언리미티드’(이하 원나잇 푸드트립) 10회에서는 정준하, 돈스파이크, 박보람, 박용인 등의 본격적인 리스본 먹방이 펼쳐진다. 해산물과 육류를 두루 즐길 수 있는 포스투갈 가정식부터 축구선수 호날두의 단골 맛집이자 리스본 최고 문어 맛집까지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하는 먹방이 그려져 눈길을 끌 예정이다.
우선 밥 한 끼를 먹어도 풍류가 있는 곳에서 먹는 박용인의 추천으로 로컬들에게 인기 있는 식당으로 향한다. CG를 의심케 할 정도로 그림 같은 풍경과 입맛을 사로잡는 포르투갈 가정식의 조화로 먹신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송아지 요리, 도미구이에 이어 디저트 먹방까지 완벽하게 마친 박보람의 놀라운 먹방에 돈스파이크는 “10000 칼로리 클럽있는데 들어올래?”라고 입단 제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 쫄깃한 한국식 문어요리와는 달리 푹 익혀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유럽식 문어 먹방도 눈길을 끈다. 해산물파 박용인은 “포르투갈와서 먹는 것 중 가장 맛있다”면서 한국가면 못 먹는다는 생각에 슬픔에 잠기기도 한다.
특히 돈스파이크가 자존심을 걸고 크기 14인치, 무게 2.2kg, 6,000칼로리의 슈퍼 버거 챌린지에 나서 기대를 모은다. 도전 시작 전 계약서를 작성할 뿐 아니라 화려한 시작 의식까지 거치는 등 역대급 챌린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돈스파이크는 두툼한 슈퍼 버거를 계획적으로 먹기 위해 정교한 해체까지 감행한다.
한편 ‘원나잇 푸드트립’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올리브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