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배우 김기두가 ‘탈옥의 고수’로 분했다.
21일 방송된 tvN ‘대탈출’에선 김기두가 특별 출연했다.
김기두는 탈출러들이 오매불망 찾았던 탈옥의 고수다. 이날 김기두는 특식 이전에 탈옥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도 “난 곧 출소라 굳이 탈옥을 할 필요가 없다”라며 발을 뺐다.
탈출러들의 간곡한 부탁에야 김기두는 “그럼 도와주기로 하겠다. 장담컨대 성공률이 높은 탈옥 방법이 있다”라며 손을 보탰다.
이어 김기두가 화장실에서 꺼내온 건 오래된 속옷이다. 이 속옷엔 지도가 그려져 있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