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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정다은 아나운서가 조우종과의 신혼생활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오늘은 코너 속의 코너 ‘정다은의 신혼생활’을 진행하겠다. 오늘도 정다은 아나운서의 얘기를 들어야 겠다”고 소개했다.
“더 이상 할 얘기가 없다”는 정다은 아나운서에게 박명수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가사 분담을 묻는 질문에 정다은 아나운서는 “빨래는 제가 거의 한다. 청소는 오빠(조우종)가 한다. 제가 일찍 출근해서 오후 3~4시 퇴근한다. 그때부터 빨래를 한다. 청소는 잘 안하게 된다”고 답했다.
또 “제가 청소기를 돌리기 전에 오빠나 엄마가 와서 해주신다”고 덧붙였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웨딩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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