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내방안내서’ 박나래가 LA 로맨스를 꿈꿨다.
SBS 예능프로그램 ‘내방안내서’가 22일 방송됐다.
이날 ‘내방안내서’에서 박나래는 스쿱 데빌과 살람 렉의 도움으로 스눕 독, 토니 브랙스톤 등 유명 뮤지션들이 거쳐간 LA 스튜디오에 방문했다. 스쿱 데빌과 살람 렉은 박나래를 위한 비트를 만들어놓고 한국으로 간 것.
스쿱 데빌과 살람 렉의 지인은 박나래에게 어떤 가사를 쓸지 물었다. 박나래는 “사실 미국 오기 전까지는 LA에서 사랑에 빠질 거라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박나래는 LA에서 많은 남성들을 만났다. 하지만 연락 두절 되거나 서로 관심이 없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내방안내서’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