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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다면, 일단 ‘랜선라이프’부터 보는 걸로.
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5회에서는 크리에이터 4인방 각자의 시그니처 콘텐츠를 공개했다.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새내기들의 콘텐츠 욕구를 자극한 것.
씬님은 1인 방송 시청자들의 요청을 받아 영화 ‘독전’ 속 차승원의 ‘커버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김숙은 “커버 메이크업에 관심 많다. 이런 건 씬님만의 특화된 콘텐츠”라고 씬님의 추켜세웠다.
밴쯔의 하루는 바빠진 스케줄로 원활한 먹방 콘텐츠를 소화하기 위해 서울에 새 자취집을 구했다. 연남동을 찾은 밴쯔는 야외 먹방을 펼치며 무더위에도 지치지 않는 식욕을 자랑했다.
대도서관, 윰댕부부는 3개월 된 새싹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에이핑크 윤보미와 함께 생방송을 진행했다. 아직은 서툰 윤보미에게 조명 설치 팁을 알려줬다. 새싹 크리에이터를 응원하는 하루였던 것.
뉴이스트W 멤버 종현 역시 크리에이터의 꿈을 전하며 “뉴이스트W 멤버들과 함께 1분짜리 영상을 만들며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랜선라이프’ 제작진은 “크리에이터들의 개성 넘치는 방송 콘텐츠와 열정 가득한 비하인드로 스타들과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며 콘텐츠 제작 욕구를 불태웠다. 3일 방송에서는 크리에이터 4인방이 파격 공약을 걸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0위권에 이름이 올라가는 크리에이터는 각자가 정한 약속을 이행한다”고 밝혔다.
대도서관은 시청자 20명과 식사, 윰댕은 24시간 생방송 진행을 약속했다. 또 밴쯔는 치킨 10마리를, 씬님은 마스카라 1000개를 준비해 시청자들에게 선물하기로 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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