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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동물농장’ 토니안이 장예원 아나운서의 부재를 아쉬워했다.
19일 오전 SBS ‘TV 동물농장’(이하 동물농장)이 방송됐다.
이날 ‘동물농장’에서 MC 신동엽은 “오늘 ‘동물농장’ 분위기가 썰렁하고 휑하다”면서 “장예원 아나운서가 지난번엔 월드컵, 이번엔 아시안 게임으로 한달동안 자리를 비우게 됐다”고 알렸다.
장예원 아나운서의 부재에 MC 정선희는 “덕분에 ‘동물농장’ 대표 미모는 제가 하게 됐다”며 미소 지었다. 반면, 토니안의 얼굴은 어두워졌다.
정선희가 “아까부터 봤는데, 얼굴이 얼마나 어두운지 모르겠다. 장예원 아나운서에게 안부 인사 보내라”고 하자 토니안은 “자카르타에 잘 갔느냐. 더울 텐데 건장 잘 챙겨서 돌아오길 바란다”며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TV 동물농장’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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