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병은이 특별 출연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정은영 극본, 박준화 연출)에서는 박병은이 김미소(박민영)의 소개팅 상대로 등장했다.
이날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박병은은 김미소가 평소 꿈꿔오던 ‘준수한 외모, 평범한 집안, 다정다감의 극치’라는 이상형에 부합, 눈길을 끌었다. 미리 검색한 맛집이라며 미소를 소개팅 장소로 안내한 박병은은 정상인 듯 하지만 왠지 모르게 4차원인 모습으로 김미소를 당황케 했다.
또한 박병은은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라며 미소에게 거침없이 호감을 드러냈다. 습관적으로 자신의 넥타이를 고쳐주는 김미소의 모습에 다시 한 번 반하기도. 이어 소개팅 현장에 급습한 이영준(박서준)의 질투심을 자극하며 넥타이에 목이 졸리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박병은은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통해 호흡을 맞췄던 박준화 감독과의 의리로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특별출연했다. 감독과의 의리로 짧은 등장에도 특별출연 이상의 존재감을 과시한 박병은은 계속해서 변신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에게 매 작품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