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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무한도전’이 6인 완전체가 됐다. 그동안 ‘대답자판기’로 활약을 보여줬던 조세호가 ‘무한도전’의 6번째 멤버로 확정된 것. 조세호는 청문회부터 거짓말탐지기까지 심층검증을 통해 ‘무한도전’에 대한 애정과 진심을 드러냈고 마침내 멤버들과 한 배를 타게 됐다. 이에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환영이 봇물 터지듯 쏟아졌고 앞으로 그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림과 동시에 동시간대 평균시청률 1위까지 차지하며 의미를 더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552회에서는 복싱전설 파퀴아오와 ‘무한도전’ 멤버들의 본격 스파링 대결 모습과 조세호가 ‘무한도전’의 6번째 멤버가 된 모습이 공개됐다.
이번 ‘무한도전’은 파퀴아오와 스파링 대결부터 6번째 멤버의 탄생까지, 웃음과 기대를 동시에 전했다. 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양세형-조세호 여섯 멤버들의 새로운 ‘무한도전’의 시작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그 결과,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무한도전’은 수도권 기준 12.1%를 기록해 동시간대 프로그램 평균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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