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둥지탈출2’ 이수영이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2일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춮2’가 방송됐다. 2기 멤버 유선호(17세), 김수정(15세), 홍화리(14세), 황성재(19세) 등은 그리스로 떠나기 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둥지탈출2’에서 이수영은 ‘둥지 이모’로 참여했다. MC 박미선과 김지호가 “아들이 몇 살이냐”고 묻자 이수영은 “이제 초등학생이 된다. 다음 주에 예비소집을 한다”고 답했다.
이어 “아이가 학교를 가야한다. 벌써 중2병이 가장 두렵다. 미리 팁을 얻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둥지탈출2’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