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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비디오스타’ 하리수와 김기수, 그리고 장문복이 속 시원하게 다 밝혔다.
1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가 방송된 가운데 하리수 길건 김기수 낸시랭 장문복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디오스타’는 오프닝부터 뜨거웠다. 하리수와 김기수는 티격태격하며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MC들도 놀랄 정도. 무엇보다 하리수는 이혼 후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유로 의리를 지키기 위함이라 알려 눈길을 끌었다.
길건은 분식집 아르바이트를 한 사연을 전했다. 이는 소속사 운영 이후 생긴 빚 때문. 꾸준히 빚을 갚고 있다고 알리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기수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재능을 살려 일어선 이야기를 해주며 박수 받았다.
하리수와 낸시랭은 성형 의혹을 받기도 한 주인공들. 하리수는 성형을 인정하며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속 시원한 고백에 MC들은 감탄했다. 낸시랭은 “성형은 하지 않았다. 시술은 했다”고 말했다.
장문복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더욱 주목 받았다. 하지만 탈락하며 최종 데뷔조 워너원 멤버는 되지 못했다. 장문복은 “워너원과 같은 샵을 다니고 있다. 만나면 귓속말로 ‘내가 더 잘 될거야’라고 말하기도 했다”며 “올해 안에 솔로로 데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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