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능력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때 아닌 배우 논란에도 재치 있게 응했다.
9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으며 소통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오프닝부터 남달랐다. 그는 “한 커뮤니티에 저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배우 박명수가 착용한 안경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는 내용이었다. 이런 질문은 많이 받는다. 그런데 댓글을 보니까 저를 배우라고 한 것에 지적하는 의견이 많았다”면서 “저 배우한 적 있다. 드라마에도 출연했고, 영화에도 출연했다. 디제잉도 하고, 가수도 한다”고 말했다.
또한 박명수는 “나이 반백년에도 뭐든지 될 수 있는 배우 박명수의 방송 출발한다”면서 재치 있게 오프닝 코멘트를 마무리 지었다.
사연을 읽으면서도 박명수의 재치는 이어졌다. 자신을 긍정적이라고 한 청취자에게 “저는 긍정적이지 않다. 잘못 본 것”이라면서도 “그렇게 봐주셨다니 고맙다. 하지만 아니다”고 거듭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박명수는 사연에 어울리는 답변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해줬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