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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리 집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tvN ‘미쓰코리아’에선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출연했다.
베르나르의 집은 그의 글처럼 개성과 감성으로 중무장한 공간. 특히나 그의 집 한편엔 한국의 징이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 징은 친구가 선물한 거라고.
돈스파이크가 짧게 징 연주를 선보이면 베르나르는 대 만족을 표했다.
‘미쓰코리아’ 멤버들은 처음 방문하는 베르나르의 집에 “동서양의 조화가 있는. 본인의 세계관을 집에 투영한 느낌이었다” “어린이 집 같기도 하고, 묘한 느낌이 소설 속에 들어온 듯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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