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연예가중계’ 신현준이 이한열 열사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KBS2 ‘연예가중계’가 방송된 가운데 영화 ‘1987’과 ‘신과 함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연예가중계’에서 대중문화 평론가 정덕현은 “저는 ‘1987’이 제 마음에 들어올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다. 영화적 완성도도 뛰어난 영화고, 수많은 인물들을 균형있게 묘사됐다”고 말했다.
특히 신현준은 연세대학교 체육교육과 87학번. 고(故) 이한열 열사는 신현준의 1년 선배였던 것. 그는 “당시 선배한테 전화가 와서 ‘우리가 이한열 열사를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면서 “이한열 열사 곁을 지켰다”고 밝혔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2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